만덕산 백련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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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쿵~ 하도록 수려한 달

 

  

 

 

여명이 밝아오는 이른 아침...

하늘의 달이 이토록 아름다운 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.

 

스마트폰 화질로 그 감동을 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

다산초당 가는 길, 귤동에서 커다란 달을 보고 가슴 벅찼습니다.

오늘 밤 다시 저 달을 만날까 합니다.

 

삼립 보름달 빵도 몇 개 사고요..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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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템플팀

등록일2017-02-12

조회수2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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